대기업 신입채용이 43% 줄었습니다. IMF는 한국 일자리의 50%가 AI에 노출되어 있다고 경고합니다.
하지만 AI를 제대로 다루는 아이에게는, 이것이 기회입니다.
선착순 30명 · 학부모 + 자녀 함께 또는 학부모 단독 참가 가능
지금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나 WEF는 2030년까지 1억 7천만 개의 새 일자리가 생긴다고도 말합니다.
기회는 AI를 다루는 사람의 것입니다.
ChatGPT가 틀린 답을 당당히 말할 때, 그것을 포착하는 능력이 2030년의 핵심 스킬입니다.
OECD는 AI 리터러시를 "코딩"이 아닌 "비판적 사고 + 윤리 + 창의성"으로 정의합니다.
배운 내용보다 "AI로 무엇을 만들었는가"가 입시와 취업에서 차별점이 됩니다.
내 아이가 AI에게 대체당할까 봐 걱정되는
학부모님
코딩학원 보내고 있지만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는
학부모님
아이가 ChatGPT를 쓰는데 어떻게 가이드해야 할지 모르는
학부모님
자녀 생기부·자소서에 넣을 경험을 찾고 있는
학부모님
아침 10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에 포트폴리오를 들고 집에 갑니다.
AI는 도구입니다. 올바른 질문을 하는 법, 답변을 검증하는 법, 그리고 AI가 틀리는 순간을 포착하는 훈련.
같은 고민을 가진 학부모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 아이들도 함께.
6시간 안에 실제 AI 활용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아이디어 → 설계 → 발표. 오늘 만든 결과물이 곧 포트폴리오.
📍 장소 : 서울 (참가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 · 준비물 :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닙니다. 진짜 결과물이 남습니다.
당일 완성한 실제 결과물. 자소서와 생기부에 구체적으로 기재 가능.
교육 이수 증명. 대회·전형에서 AI 활동 경력으로 활용.
UNESCO·OECD 기준 AI 역량 4개 영역을 직접 경험으로 습득.
같은 고민을 공유하는 학부모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티 연결.
2026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내 아이의 AI 시대가 시작됩니다.
네, 당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AI 전문가"가 아닌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술 배경이 없어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초등 4학년 이상을 권장합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모두 환영합니다. 학부모 혼자 오셔도 됩니다.
첫 번째 모임은 완전 무료입니다. 식사비도 포함입니다. 추가 구매나 결제 유도는 없습니다.
학부모님 스마트폰만 있으면 됩니다. 자녀용 태블릿이나 노트북이 있다면 함께 가져오시면 더 좋습니다. 없어도 무관합니다.
이후 정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참가자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설계할 예정입니다. 참여 의사는 완전히 자유입니다.